피스라디오를 전달하기 위해 태국을 방문하려던 일정을 무사히 마쳤습니다. 2월 8일부터 2월 15일까지 일정으로 사무처에서 두 명이 메솟지역을 방문했습니다.
우선적으로 총 700대의 라디오를 전달했고, 전달식 등 비용계산 마친 후에 추가 분의 라디오 기금을 보내기로 했습니다. 아래는 피스라디오 전달 총 일정과 전달식에서 찍은 사진입니다. 영상은 차차 편집이 되는데로 공지하도록 하겠습니다.
총 전달비용과 관련된 자료는 이번주까지 캠페인 결산이 끝나는데로 공지하겠습니다.^^
[ 2008/02/10 저녁 6시 피스라디오 캠페인 전달식-메솟]
** 전달식 준비 **
2월 10일. 한국->방콕->메솟의 일정을 소화한 다음날 바로 4단체를 방문하고 바로 전달식을 준비하는 강행군을 했습니다. ^^ 엄살 좀 보태서. 5시가 넘어서 촉박하게 준비해야 되나 하고 걱정했는데, DPNS에서 알아서 준비해주시는 고마운 정성에 눈물이 날뻔했습니다. 전달식은 DPNS 사무실에서 이루어졌고, 많은 버마 친구들이 참석했습니다.
**전달식**
전달식은 저희가 캠페인을 어떻게 진행했는지에 대한 시민행동 오처장님의 발표로 시작되었습니다. 그에 이어 버마 단체들의 캠페인에 대한 소견을 중심으로 발표가 이루어졌습니다. 물론 버마어로 발표하셔서 그냥 고개만 끄덕일 수 밖에는 없었지만, 대충 반갑다는 이야기가 아닐까 생각합니다. ^^ 충실히 영상에 담았으니, 영상으로는 마웅저씨의 번역으로 소개가 이루어질 수 있을 듯 합니다. 전달식 이후에는 간단한 저녁식사가 이루어졌습니다. 저도 저녁먹기위해 분주해서 식사 장면은 몇 컷 없는 것을 양해바랍니다. ^^

**전달식 이후**
그 날 함께 메솟지역 사람들의 상황을 알아보러 간 군산대 김현철 교수님의 생일이었습니다. 그래서 생일파티와 함께 전달식 뒤풀이겸 술자리가 있었습니다. 라디오를 전달한다는 것을 뛰어넘어서 무엇인가 함께 할 수 있는 일이 있고 기회가 있다는 것이 너무 기쁜 하루였습니다.
전달식에 관한 간단한 이야기는 여기까지 입니다.
그 날 함께 이니셜 스티커를 붙이면서 묘한 느낌을 받았습니다. 함께 일하는 것이 어색하기도 하고 너무나 자연스럽기도 해서 이렇게 어울리는 것이라는 생각을 했습니다. 너무나 자연스럽게 경계가 무너지는 느낌이랄까요. 이렇게 라디오가 전달될 수 있기까지 후원해 주신 여러분들 너무 감사드립니다. ^^
우선적으로 총 700대의 라디오를 전달했고, 전달식 등 비용계산 마친 후에 추가 분의 라디오 기금을 보내기로 했습니다. 아래는 피스라디오 전달 총 일정과 전달식에서 찍은 사진입니다. 영상은 차차 편집이 되는데로 공지하도록 하겠습니다.
총 전달비용과 관련된 자료는 이번주까지 캠페인 결산이 끝나는데로 공지하겠습니다.^^
전달 일정
[ 2008/02/10 저녁 6시 피스라디오 캠페인 전달식-메솟]
** 전달식 준비 **
2월 10일. 한국->방콕->메솟의 일정을 소화한 다음날 바로 4단체를 방문하고 바로 전달식을 준비하는 강행군을 했습니다. ^^ 엄살 좀 보태서. 5시가 넘어서 촉박하게 준비해야 되나 하고 걱정했는데, DPNS에서 알아서 준비해주시는 고마운 정성에 눈물이 날뻔했습니다. 전달식은 DPNS 사무실에서 이루어졌고, 많은 버마 친구들이 참석했습니다.

구입한 라디오 사진과 이니셜 작업하고 있는 버마친구들과
**전달식**
전달식은 저희가 캠페인을 어떻게 진행했는지에 대한 시민행동 오처장님의 발표로 시작되었습니다. 그에 이어 버마 단체들의 캠페인에 대한 소견을 중심으로 발표가 이루어졌습니다. 물론 버마어로 발표하셔서 그냥 고개만 끄덕일 수 밖에는 없었지만, 대충 반갑다는 이야기가 아닐까 생각합니다. ^^ 충실히 영상에 담았으니, 영상으로는 마웅저씨의 번역으로 소개가 이루어질 수 있을 듯 합니다. 전달식 이후에는 간단한 저녁식사가 이루어졌습니다. 저도 저녁먹기위해 분주해서 식사 장면은 몇 컷 없는 것을 양해바랍니다. ^^


그 날 함께 메솟지역 사람들의 상황을 알아보러 간 군산대 김현철 교수님의 생일이었습니다. 그래서 생일파티와 함께 전달식 뒤풀이겸 술자리가 있었습니다. 라디오를 전달한다는 것을 뛰어넘어서 무엇인가 함께 할 수 있는 일이 있고 기회가 있다는 것이 너무 기쁜 하루였습니다.
전달식에 관한 간단한 이야기는 여기까지 입니다.
그 날 함께 이니셜 스티커를 붙이면서 묘한 느낌을 받았습니다. 함께 일하는 것이 어색하기도 하고 너무나 자연스럽기도 해서 이렇게 어울리는 것이라는 생각을 했습니다. 너무나 자연스럽게 경계가 무너지는 느낌이랄까요. 이렇게 라디오가 전달될 수 있기까지 후원해 주신 여러분들 너무 감사드립니다. ^^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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