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랜만입니다. 마웅저예요.
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. 오는 4월 17일은 버마의 새해 첫 날입니다. 버마 시민들이 행복하게 새해를 맞이할 수 있도록 기원해 주십시오. 또 다른 나눠 주고 싶은 소식은, 2007년말 피스라디오 1차 캠페인을 할때 ‘이미희’씨가 제일 열심히 하였습니다. 저는 이번 피스라디오 2차 캠페인을 맡게 되어서 열심히 하려고 준비하고 있습니다.
지난 7일 피스라디오 2차 캠페인 기획을 위한 첫 모임 했습니다. 그때 김현철 교수(군산대학교), 신나라(성공회대 학생), 곰탱(함께하는 시민행동), 마웅저(함께하는 시민행동), 카인(버마인) 등 참여했습니다. 그 날 많은 이야기들과 좋은 아이디어들이 나왔습니다.
그날의 이야기들
1988년 8월 8일 버마의 민주항쟁 이야기로부터 90년 선거, 내전, 그리고 2007년 9월 샤프론 혁명, 2008년 5월 사이클론 나르기스, 군부가 독단적으로 준비하고 있는 2010년 새 선거 등과 관한 이야기들을 했습니다.
- 4월 7일 첫모임 결과
1) 버마 내부에 어떻게 전달할까?
2) 배터리 문제를 해결해야한 것..... 한국 내 제작(태양열 or 수동)? 가격문제
3) 1번, 2번 걸정 되어야 모금액 확정될 것.
4) 홍보대사 찾기
5) 모금 채널
- 메일링리스트 확보: 유명인들 뿐 아니라, 자신의 지인들도 참여할 수 있도록...
- 홍보해줄 홍보대사들이 필요( 함께하는 시민행동 운영위원들, ........)
- 홍보메일 만들기
6) 새로운 아이디어 찾기
7) 1월 전달을 목표로 시간 계획
- 준비 작업 4월에 끝내기
저는 2차 캠페인을 열심히 하려고 하는데 부족한 것이 많이 있기 때문에 여러 사람들의 도움이 필요했습니다. 많은 사람들과 역과를 나눠서 하고 싶은데 관심 있는 사람들이 참여했으면 좋겠습니다.
기획팀으로 함께 해 주실 분은 저에게 연락주세요. ( 마웅저 zawburma @ hanmail.net 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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